본문으로 건너뛰기

제품소개 준비중입니다.

빠른시일 내 오픈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이트 본문

코딩이란

만지고 만들면서 쉽게 배우는, 글로벌 코딩


코딩이란 본문

코딩이란

코딩이란

컴퓨터 언어를 사용해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말합니다. 우리는 코딩이라는 말보다 프로그래밍이라는 말을 많이 썼습니다. 사실은 우리 주변에 있는 대부분 가전제품이나 기계제품에도 다 코딩이 들어가게 됩니다. 예를 들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나서 버튼을 누르면 그 해당 층으로 이동하게 하는 것도 코딩이 들어가고 자판기에 돈을 넣고 버튼을 눌렸을 때 음료수가 나오는 것에도 코딩이 들어가게됩니다.



코딩 적용사례

코딩은 어떻게 보면 컴퓨터에게 대화를 시도하는 하나의 언어, 도구, 수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는 형태로 언어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변 가전제품

우리 주변 가전제품, 기계제품에도 코딩이 이용됩니다.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러 해당 층으로 이동시에도 코딩을 이용합니다.

자판기 작동

자판기에 돈을 넣고 버튼을 눌렀을 때 음료수가 나오는것에도 코딩이 들어갑니다.



코딩의 중요성

코딩을 배우는 것은 여러분의 미래는 물론
조국의 미래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버락 오바마 前 미국 대통령

모든 사람은 코딩을 배워야 한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애플 C.E.O 故 스티브 잡스

자동차는 이제 가솔린이 아니라
소프트웨어로 움직인다.

메르세데스 前 벤츠 회장



코딩 교육의 시작

영국은 2014년부터 학교에서 코딩 교육을 하기 시작했고, 이를 시작으로 세계 각국에서 코딩 교육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한국 또한 2017년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화되고, 고등학교의 경우 2018년부터 해당 과목이 심화선택 과목에서 일반선택 과목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처럼 미래엔 코딩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사회가 되겠죠?

필수가 되고있는 코딩 교육

컴퓨팅(소프트웨어) 필수과목 도입

영국은 지난 2014년 9월부터 컴퓨팅 과목을 만 5~16세의 모든 학년에 필수과목으로 지정.

미국, 프랑스, 핀란드, 에스토니아, 이스라엘

각국에서 SW 과목(프로그래밍도 배우고 간단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내용)을 활발히 교육과정에 포함.

세계 각각의 변화

세계 각국은 정보화 시대에 들어오면서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코딩에서 코딩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구성

  • 초,중 방과후 학교 코딩 교실
  • 중등 자유학기제(학년제) 코딩교실
  • 코딩(소프트웨어교육) 강사과정
  • 코딩(소프트웨어교육) 교육자료 공급

  • 방과후 학교 코딩 교실
    주 1회 (80분, 수강료: 35,000원)
  • 중등 자유학기제(학년제) 코딩교실
    주 1회 (80분, 수강료: 35,000원)
  • 코딩(소프트웨어교육) 강사과정
    • 코딩강사과정 : 50시간
    • 코딩강사코칭과정 120시간
    • 강사과정수료후 강사자격증 취득
    • 자유학기제, 방과후 강사 추천